서영학 여수시장, 아시안게임 출전 요트 선수 격려

    [더페어] 오주진 기자 = 여수시청 요트팀 김창주·이경진 선수가 오는 19일 개막하는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국가대표로 출전한다.서영학 여수시장은 지난 3일 두 선수와 진홍철 여수시청 요트팀 감독, 주우석 여수시요트협회장을 만나 국가대표 선발을 축하하고 선전을 당부했다.김창주·이경진 선수는 전국체전과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요트대회 등 국내 주요 대회에서 성적을 거두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특히 여수 출신인 김창주 선수는 지역에서 성장한 뒤 여수시청 요트팀에 입단해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지역 연고 선수가 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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