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국내 첨단 소재 기업이 독자 개발한 나노 보안 기술을 앞세워 동아프리카 위조 방지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나노실리칸첨단소재는 탄자니아 정부 및 현지 산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정품인증마크 약 1,000만 개를 초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2일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서 열린 ‘탄자니아 안티 카운터핏 앤 인베스트먼트 프로텍션 포럼’에서 자사의 나노 소재 기반 정품인증 기술인 ‘MTX(Magnetically Color Changeable Photonic Crystal)’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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