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한미약품이 인공지능을 활용한 품질보증(QA) 업무 고도화에 나선다.한미약품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전담하는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제약·바이오 분야 지원 대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Hanmi Q-Agent’라는 이름으로 추진된다. 한미약품은 삼성SDS, 메가존클라우드, 셀렉트스타와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지난 8월 28일 서울 송파구 한미 C&C스퀘어에서 사업 발족식을 열었다.한미약품은 사내 표준작업지침서(SOP)와 품질문서, 정보보안 체계,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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