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사이버 공격 고도화에 대응해 금융권의 디지털 보안체계를 정밀 점검하고 미래 정보보호 인재를 육성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우리은행은 금융보안원과 공동으로 제6회 모의해킹 경진대회 ‘WooriCON(우리콘)’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지난 2021년 금융권 최초로 시작해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우리콘은 청년 취업 지원과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대표적인 금융 보안 경진대회다.이번 대회에는 서류심사를 통과한 대학생 및 대학원생 총 40개 팀, 109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7일부터 18일까지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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