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임직원의 건강 증진 활동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연계한 금융권의 모범적인 매칭 그랜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 열 번째 결실을 보았다.태광그룹 금융계열사인 흥국화재는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 종합운동장에서 소아암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흥국 마라톤 시즌3’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희망드림 제23회 새벽강변국제마라톤대회’와 연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흥국화재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2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프코스, 10km, 5km, 3km 가족런 등 4개 종목에 참가해 레이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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