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두산→KIA→롯데…하현승도 있고, 최지만도 있습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고교 최대어’ 하현승(18·부산고)부터 ‘메이저리그(ML) 통산 67홈런’ 최지만(35·울산 웨일즈)까지. 2027년 KBO 신인 드래프트가 막을 올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1일 오후 2시 서울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7 KBO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챗GPT는 우리 브랜드를 알고 있을까…기업들 “AI 언급 추적” 나선다Next: ‘돌아온 캡틴’ 전준우, 얼마남지 않은 2026시즌→최대 과제는 여전한 ‘경쟁력 증명’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