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너는 없다…경복궁 앞에서 中황제 옷입고 런웨이

    글로벌 매너는 없다…경복궁 앞에서 中황제 옷입고 런웨이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조선 왕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 월대가 중국 황제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관광객의 ‘런웨이’가 됐다.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경복궁 일대를 촬영한 영상이 중국 SNS를 통해 잇따라 확산하면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존중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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