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너는 없다…경복궁 앞에서 中황제 옷입고 런웨이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조선 왕궁의 정문인 광화문 앞 월대가 중국 황제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관광객의 ‘런웨이’가 됐다. 중국 전통의상을 입고 경복궁 일대를 촬영한 영상이 중국 SNS를 통해 잇따라 확산하면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타국의 역사와 문화를 먼저 존중해야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병선 속초시장 “설악동 관광의 부흥 이뤄내겠다”Next: AG 전 ‘한 번의 등판’ 남은 곽빈·최민석…두산, ‘에이스 출격’ 강점 살려야 가을 보인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