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만원이 쌓여 어느새 8127만원…이찬원 이름으로 이어진 ‘팬기부’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소아암 및 희귀난치성 질환 아동·청소년을 위한 기부가 이어졌다. 한국소아암재단은 9일 이찬원의 이름으로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7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소아암과 희귀난치성 질환을 앓는 아동·청소년의 의료치료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월드컵 영웅’ 40세 ‘무명’ 골키퍼 보지냐, 또 새로운 ‘역사’ 썼다…발롱도르 올해의 골키퍼 10인에 포함Next: ‘불꽃축제 1열’ 한강뷰 남보라도 한숨…PD 7000만원 들고 집 찾자 “서울 포기하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