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타임 갖는 ‘스캔들’ 감독과 배우들 1시간 ago57년 ago01 mins 나나, 정지우 감독, 지창욱, 손예진(왼쪽부터)이 9일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넷플릭스 ‘스캔들’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 9. 9.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G 불펜 제구력 찾습니다’ 고우석이 있었는데 없어요…등판 기회조차 NO, ‘3연속 밀어내기 볼넷’ 자멸 [SS잠실in]Next: ‘은교→스캔들’ 정지우 감독 “수위? 기대하셔도 좋을 것”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