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가을 야구장은 냄새부터 달라! ‘데뷔 첫 잠실 선발승’ 하영민 “내년엔 어떻게든 이기는 야구해서…” [SS스타]

    형, 가을 야구장은 냄새부터 달라! ‘데뷔 첫 잠실 선발승’ 하영민 “내년엔 어떻게든 이기는 야구해서…”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우진이가 가을야구는 냄새부터 다르다고…” 올시즌 마지막 잠실 등판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공교롭게도 잠실구장 역시 올해를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LG를 상대로는 829일 만의 선발승. 키움 하영민(31)은 “잘 던지고 싶었다”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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