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인에서 문화예술 플랫폼 리더로”…100인의 힐링 공동체를 일군 윤정희 함성 인문학 힐링캠프 대표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이승무 기자] 27년간 기업금융 컨설팅 전문가로 활동해 온 윤정희 대표가 왜 문화와 예술의 세계로 눈을 돌렸는지, 어떻게 100여 명의 회원이 함께하는 ‘함성 인문학 힐링캠프’를 만들어 왔는지에 주목한다. 국내 대기업과 글로벌 금융회사를 두루 거치며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등산하고 바로 출근?” 정장부터 골프까지…썬스포츠, ‘타이탄 원턱 스판 바지’ 출시Next: [오피셜]‘포스트 홍명보’ 모레노 감독 마침내 한국땅 밟는다, 13일 입국→14일 ‘1기 명단 발표’…코치 5인도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