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전 ‘한 번의 등판’ 남은 곽빈·최민석…두산, ‘에이스 출격’ 강점 살려야 가을 보인다 [SS포커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의 ‘원투펀치’ 곽빈(27) 최민석(20). 아시안게임 전까지 이제 한 번씩의 등판을 남겨두고 있다. 두산 입장에선 놓칠 수 없는 기회다. ‘에이스 출격’의 강점을 살려 가을 확률을 조금이라도 높여야 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개막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로벌 매너는 없다…경복궁 앞에서 中황제 옷입고 런웨이Next: “서울 팬 여러분 불편하셨다면 사과…골 많이 넣어본 선수 아니어서 순간 ‘아차’ 했어요” 10년만에 득점포 심상민의 진심 메시지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