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팬 여러분 불편하셨다면 사과…골 많이 넣어본 선수 아니어서 순간 ‘아차’ 했어요” 10년만에 득점포 심상민의 진심 메시지 [SS현장]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순간 ‘아차’ 싶더라, 골을 많이 넣어본 선수가 아니어서 몸이 반응한 것 같다.” K리그1 울산HD의 수비수 심상민은 프로 데뷔팀이자 친정팀 FC서울을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한 뒤 이렇게 말하며 머쓱해했다. 진심이었다. 무려 10년 만의 득점이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G 전 ‘한 번의 등판’ 남은 곽빈·최민석…두산, ‘에이스 출격’ 강점 살려야 가을 보인다 [SS포커스]Next: ‘월드컵 영웅’ 40세 ‘무명’ 골키퍼 보지냐, 또 새로운 ‘역사’ 썼다…발롱도르 올해의 골키퍼 10인에 포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