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손예진・지창욱・나나, 발칙한 조선시대가 온다 [SS종합]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발칙한 조선시대가 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손예진, 지창욱, 나나와 함께 프랑스 원작 소설 ‘위험한 관계’를 과감하게 풀어낸다. ‘스캔들’ 제작발표회가 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렸다. 자리에는 정지우 감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은교→스캔들’ 정지우 감독 “수위? 기대하셔도 좋을 것” [SS현장]Next: “빗나간 곳, 빛나는 순간”…한국스포츠레저, K리그와 ‘슛포베러’ 캠페인 신규 영상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