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챔스 첫 출격한 황인범·이한범, EPL 높은 벽 실감…분전에도 나란히 패배

    이적 후 챔스 첫 출격한 황인범·이한범, EPL 높은 벽 실감…분전에도 나란히 패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적 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처음 나선 황인범(포르투)과 이한범(클뤼프 브뤼허)이 첫 경기서 나란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쓴맛을 봤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은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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