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챔스 첫 출격한 황인범·이한범, EPL 높은 벽 실감…분전에도 나란히 패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적 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처음 나선 황인범(포르투)과 이한범(클뤼프 브뤼허)이 첫 경기서 나란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을 상대로 쓴맛을 봤다.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은 9일(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의 드라강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 목숨’ K리그 무대서 계약 연장 의미 크다…체급 올리는 강원 정경호 감독, ‘이정효 way’로[SS포커스]Next: 이병선 속초시장 “설악동 관광의 부흥 이뤄내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