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 유스 육성에 ‘유전체 데이터’ 도입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가 유전체(유전자+염색체) 데이터를 활용해 유스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 등 성장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유스 DNA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전북은 스포츠 인텔리전스 OS 기업 큐엠아이티(플코)와 함께 U-18(전주영생고)·U-15(동대부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1회 전석 매진”… BTS 북미 투어, 2021년과 무엇이 달라졌나Next: “웃으며 어깨동무+다음날 안부 문자”… 승리, ‘특수폭행’ 고소에 억울함 호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