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금빛 총성’ 위한 ‘마지막 담금질’! 정밀한 ‘과학 훈련’으로 메달 사냥 기반 다진다

    AG ‘금빛 총성’ 위한 ‘마지막 담금질’! 정밀한 ‘과학 훈련’으로 메달 사냥 기반 다진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사격 선수단이 ‘금빛 총성’을 위해 마지막 담금질에 한창이다. 대회 현지 분위기를 조성한 훈련장에서 과학 훈련을 통해 메달 가능성을 높이는 중이다. 소총·권총 대표팀은 지난 7일부터 인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산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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