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는 문 닫았는데’… 방치 논란은 왜 이동건 몫?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이동건이 운영했던 제주 카페 ‘오아시스80’의 폐업 이후 방치 논란에 대해 소속사 측이 “이미 완전히 정리가 끝난 사안”이라며 선을 그었다. 이동건은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오아시스80’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 7월 영업을 종료했다. 이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만다행’ 김도영, ‘무사 퇴원’→12일 휴식 후 13일 경기 선수단 합류 예정 [SS메디컬체크]Next: 푸마, 북촌에 ‘스니커 박스’ 오픈…전 세계 세 번째 콘셉트 스토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