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렉라자’,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 최우수 제약제품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유한양행의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렉라자’가 제1회 ‘프리 갈리앵 코리아(Prix Galien Korea)’에서 최우수 제약제품상을 받았다. 유한양행은 지난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프리 갈리앵 코리아 시상식에서 렉라자가 최우수 제약제품으로 선정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원 이뤄주는 베어스…두산, 팬 소원 성취 프로젝트 ‘두잇포유’ 주인공 선정Next: 한국야구 미래 ‘육성의 장’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12~14일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