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m 앞 19층에서 내려다본다’…JYP, 755억 신사옥 ‘적신호’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755억원을 들여 땅까지 산 신사옥 계획을 다시 들여다보게 됐다. 문제는 불과 20m 앞이다. 공원이었던 땅에 최대 19층 건물이 들어설 수 있게 되면서다. JYP가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추진해온 신사옥 건립 사업이 백지화 가능성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축구협회, 아마추어 여자 8대8 축구대회 ‘THE 8IGHT’ 신설Next: 강원도 교통의 중심지 원주, 근현대 미술의 꽃이 피었다![원주시이야기(18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