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로 한국 산악문화 키웠다…성기학 영원무역 회장, 대한민국 산악대상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대한민국 산악인들의 도전정신과 산악문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 산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기리는 시상식과 함께 국제무대를 앞둔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단의 출정식까지 열리며 산악의 전통과 스포츠의 미래가 한자리에서 만났다. 사단법인 대한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야구 미래 ‘육성의 장’ 2026 KBO 아마추어 베이스볼 위크, 12~14일 개최Next: 대기업 화관법 위반 89건…SK 21건으로 최다, 사상자 사고도 반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