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체중 강박’ 고백…“매일 체중계 올라갔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체중 감량 과정에서 겪었던 강박 증세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솔이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원래 안 찌는 몸이 아니었다”며 과거 체중 증가로 인해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했다. 그는 “갑자기 살이 쪄서 아직 허벅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 조합 실화?”…블랙핑크 리사, 앤 해서웨이·두아 리파와 어깨 나란히Next: “용기 내서 비키니 입어봤는데…” 바다, 10km 달리기 끝에 나온 ‘용감한 몸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