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유죄인간’ 정한설, 임시완 비서 된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정한설이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로 돌아온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따르면 정한설은 오는 10월 19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윤이준(임시완 분)의 곁을 지키는 정비서 역으로 출연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소주 4병에 안주만 20가지…40kg대 유지하던 최준희의 새벽 ‘현타’ 고백Next: ‘돌싱’ 16기 광수♥︎22기 현숙, 결별만 4번 “테이프 깔 수도 없고”(‘연애전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