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여자 단식 결승, ‘3연패’ 사발렌카 vs ‘첫 우승’ 리바키나 ‘격돌’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US오픈 여자 단식 결승은 ‘3연패‘를 노리는 아리나 사발렌카(1위·벨라루스)와 생애 첫 US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엘레나 리바키나(2위·카자흐스탄)로 정해졌다. 사발렌카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의 플러싱 메도스에서 열린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영지, 배달하던 남사친 챙겼다…“너는 받을 자격 있어”Next: “31회 전석 매진”… BTS 북미 투어, 2021년과 무엇이 달라졌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