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최민석 ‘AG 소집 임박’ 두산, 벤자민 ‘무사 복귀’에 미소→‘1선발을 부탁해’ [SS시선집중] 7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팀 ‘원투 펀치’의 대표팀 소집이 가까워진다. 고민이 깊어질 시기에 웨스 벤자민(33)이 부상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이 흐름을 쭉 이어가야 한다. 곽빈(27) 최민석(20)이 없는 동안 1선발 역할을 해줘야 한다. 벤자민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손예진, 아들 외모 자랑부터 현빈 식재료까지 공개(냉부해)Next: ‘멀티골’ 대전 주민규, K리그1 28라운드 MVP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