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준비하는 U-21 대표팀, 10월 호주 원정 엔트리 발표…18세 유럽파 김예건 포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8 LA 올림픽 출전을 준비하는 김은중호가 10월 호주 원정 엔트리를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21세 이하(U-21) 대표팀 호주 원정 엔트리를 발표했다. 대표팀은 10월 3일과 6일 두 차례에 걸쳐 호주 U-21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랜드, 사북 탄광 역사 품은 복합문화공간 ‘M650’ 10월 1일 개관Next: 강원랜드, ‘근로자 휴가지원’ 동반성장 우수기업 선정…“공기업 본분 다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