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피부과 의사, 소개팅 전부터 같은 건물에 있었다…1층·2층서 ‘30분’ 기다린 인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로 30분 넘게 일찍 도착했다. 그런데 만나지 못했다. 홍유경은 2층, 남편은 1층에서 상대를 기다리고 있었다.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피부과 의사 남편과의 첫 만남부터 프러포즈까지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홍유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브로드웨이 찍고 돌아다” 아이비, 12월 한국 ‘시카고’ 귀환…‘뉴 페이스’ 린아·김수하·에녹Next: [윤정구의 웰니스 리더십]⑦내가 원하는 행복은 정말 나의 것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