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집착’ 유명 인플루언서, 법정서 제대로 ‘굴욕’…“판사가 더 잘 생겼다”

    ‘외모 집착’ 유명 인플루언서, 법정서 제대로 ‘굴욕’…“판사가 더 잘 생겼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외모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콘텐츠로 유명해진 한 인플루언서가 법정에 섰다가 웃지 못할 뜻밖의 ‘외모 굴욕’을 당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피고가 아닌 담당 판사였다. 브레이든 피터스(활동명 클라비큘러)는 얼굴 구조와 남성성을 극대화하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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