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집착’ 유명 인플루언서, 법정서 제대로 ‘굴욕’…“판사가 더 잘 생겼다”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외모를 극한까지 끌어올리는 콘텐츠로 유명해진 한 인플루언서가 법정에 섰다가 웃지 못할 뜻밖의 ‘외모 굴욕’을 당했다.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피고가 아닌 담당 판사였다. 브레이든 피터스(활동명 클라비큘러)는 얼굴 구조와 남성성을 극대화하는 이른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오요안나, 오늘(15일) 2주기…MBC에 추모 공간 마련Next: 강북구, ‘2026 서울 웰니스 관광 100선’ 6개소 최종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