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흥행 ‘오딘’ 판 더 키운다…‘오딘Q’ 1월 출격→‘프로젝트 O’로 서구권 정조준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오딘’의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출시 5년이 넘도록 흥행력을 이어가고 있는 ‘오딘: 발할라 라이징’을 앞세워 성장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이제 하나의 게임을 넘어 지식재산(IP)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첫 카드는 내년 1월 출격하는 ‘오딘 Q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 대세’ 튜이드, 벌써 광고계도 접수Next: “추석 앞두고 다 함께 모이세” 임영웅, 축제 열기 띤 신곡 MV 전격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