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채탤런트인데 왜 굳이 연극을?…이주화 “드라마 섭외가 안와서 그렇지” 반전의 33년

    공채탤런트인데 왜 굳이 연극을?…이주화 “드라마 섭외가 안와서 그렇지” 반전의 33년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드라마는 섭외가 안와서 그렇지~.” 배우 이주화가 후배들의 진지한 질문에 웃으며 내놓은 답이다. 농담처럼 던졌지만 그 뒤에 이어진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1993년 KBS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주화는 올해로 연기 인생 33년째다. 방송에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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