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디어 찾은 롯데 20홈런 타자, 그런데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한동희 “아직 야구할 날 많이 남았으니까…” [SS시선집중]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언젠간 해야 하는 거라…” ‘제2의 이대호’ 수식어엔 늘 따라붙는 기대가 있다. ‘20홈런 타자’. 롯데는 이대호(44)의 2022년 은퇴 시즌을 끝으로 누구도 한 시즌 20홈런 고지를 밟지 못했다. 정작 본인은 의식하지 않지만, 그 기록까지 단 하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채탤런트인데 왜 굳이 연극을?…이주화 “드라마 섭외가 안와서 그렇지” 반전의 33년Next: 두산, 곽빈·최민석 공백만 고민? 박준순 이탈도 문제…‘내야 백업’ 어깨 무겁다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