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최민석 공백만 고민? 박준순 이탈도 문제…‘내야 백업’ 어깨 무겁다 [SS포커스]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선발진에 큰 공백이 생긴 두산이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박준순(20)이 빠진 내야 한 자리도 크게 다가온다. 이를 메워줄 두산 내야 백업 선수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 드디어 찾은 롯데 20홈런 타자, 그런데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한동희 “아직 야구할 날 많이 남았으니까…” [SS시선집중]Next: “마이클 잭슨 소환” 영탁, 3년 만의 신곡 ‘꺾어’ MV 공개하자마자 ‘히트 기운’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