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최민석 공백만 고민? 박준순 이탈도 문제…‘내야 백업’ 어깨 무겁다 [SS포커스]

    두산, 곽빈·최민석 공백만 고민? 박준순 이탈도 문제…‘내야 백업’ 어깨 무겁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아시안게임 대표팀 차출로 선발진에 큰 공백이 생긴 두산이다. 그러나 이에 못지않게 박준순(20)이 빠진 내야 한 자리도 크게 다가온다. 이를 메워줄 두산 내야 백업 선수들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지난 14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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