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 아트 이어 패션까지 접수…생로랑→준지로 넓힌 글로벌 존재감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배우 안효섭이 패션과 음악, 아트, 글로벌 무대를 넘나들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안효섭은 최근 글로벌 명품 브랜드 생로랑(Saint Laurent)에 이어 한국 패션 브랜드 준지(JUUN.J)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생로랑과 두 시즌 연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또 2군행’ 삼성 젊은 영웅, 허무하게 시즌 끝날 위기…배트 돌리고 또 돌려라 [SS시선집중]Next: 모레노 감독, 대전·전북 ACLE 현장으로 “두 눈으로 직접 확인, 잠재적 후보군도 관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