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오늘(15일) 2주기…MBC에 추모 공간 마련 2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4년 9월 15일 향년 28세로 세상을 떠났다. 사망 소식은 약 3개월 뒤 뒤늦게 알려졌고, 이후 생전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사회적 파장이 일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북구 평생학습관, 구민 위한 다채로운 배움의 장으로 ~~Next: ‘외모 집착’ 유명 인플루언서, 법정서 제대로 ‘굴욕’…“판사가 더 잘 생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