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더비’ 승부 가른 오프사이드 ‘오심’ 후폭풍…“온필드 리뷰 권고했어야” VAR 심판 2명 배정 ‘제외’

    ‘맨체스터 더비’ 승부 가른 오프사이드 ‘오심’ 후폭풍…“온필드 리뷰 권고했어야” VAR 심판 2명 배정 ‘제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더비’ 오심 여파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가 맨체스터 더비의 비디오 판독(VAR) 판독을 맡았던 매트 도노휴 심판과 보조를 맡은 블레이크 앤트로부스 심판을 이번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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