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더비’ 승부 가른 오프사이드 ‘오심’ 후폭풍…“온필드 리뷰 권고했어야” VAR 심판 2명 배정 ‘제외’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맨체스터 더비’ 오심 여파가 계속되는 모습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가 맨체스터 더비의 비디오 판독(VAR) 판독을 맡았던 매트 도노휴 심판과 보조를 맡은 블레이크 앤트로부스 심판을 이번 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내 1위 CPO 채비, 항만 물류 충전 시장 겨냥…MW급 로봇 자율충전 솔루션 제시Next: “브로드웨이 찍고 돌아다” 아이비, 12월 한국 ‘시카고’ 귀환…‘뉴 페이스’ 린아·김수하·에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