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넘어 새 먹거리 찾는다…엔씨, ‘33조원’ 日 서브컬처 정조준 [SS포커스]

    ‘리니지’ 넘어 새 먹거리 찾는다…엔씨, ‘33조원’ 日 서브컬처 정조준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리니지’ 다음을 찾는 엔씨가 ‘서브컬처 본고장’ 일본으로 향한다. 올해 2분기 해외매출 비중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이번에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를 앞세워 약 33조원 규모의 일본 시장을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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