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넘어 새 먹거리 찾는다…엔씨, ‘33조원’ 日 서브컬처 정조준 [SS포커스]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리니지’ 다음을 찾는 엔씨가 ‘서브컬처 본고장’ 일본으로 향한다. 올해 2분기 해외매출 비중이 처음 50%를 넘어선 가운데 이번에는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를 앞세워 약 33조원 규모의 일본 시장을 두드린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G 5연패 도전’ 유일한 실전에 곽빈·최민석·소형준이 없다니! 상무에 양해까지 구한 이유? [SS고척in]Next: ‘부활남’ 신승호, ‘섹시하다’ 호응에 ‘레드레드’ 반응 “가장 행복해”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