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5연패 도전’ 유일한 실전에 곽빈·최민석·소형준이 없다니! 상무에 양해까지 구한 이유? [SS고척in] 6일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곽빈, 최민석, 소형준은 안 나온다.” 아시안게임(AG) 5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야구 대표팀이 막바지 담금질에 한창이다. 15·16일 이틀간 훈련을 마친 뒤 1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와 평가전을 치른다. 류지현(55) 대표팀 감독은 “최근 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을 맞이 디저트 라인업…스타벅스, 케이크 3종 출시Next: ‘리니지’ 넘어 새 먹거리 찾는다…엔씨, ‘33조원’ 日 서브컬처 정조준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