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직접 부인 “몰래 촬영은 범죄”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산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불거진 열애설을 직접 부인하며 무단 촬영과 미행성 행동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산은 지난 26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 뭐 뜨는데 아니에요”라고 짧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와, 미모가…” 고윤정, 파리 길거리서 막 찍어도 여신 [★SNS]Next: 오사카 여행 간다면 ‘여기’…난바 한복판서 3일간 펼쳐지는 글로벌 ‘코미디 축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