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없는데도 되네’ KIA, 3위 LG 계속 압박…나성범-카스트로 있으니까 [SS시선집중]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끝까지 힘을 내고 있다. 4위는 사실상 굳혔다고 봐도 무방해 보인다. 그러면 위를 봐야 한다. 3위 LG가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슈퍼스타’ 김도영(23) 없어도 싸움이 된다. 나성범(37)-해럴드 카스트로(33)가 있기 때문이다. 지난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칠푼이, 팔푼이’면 어때? 필요할 때 딱 한 방이면 돼! 韓 야구대표팀 “완벽주의 버려!”[나고야 AG]Next: 삼성전자, ‘2026 멕시코 K-박람회’서 갤럭시 AI·스마트싱스 중심 초연결 경험 선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