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환자 몰래 후원” 정준하, 미담 쏟아지더니…‘무도’ 최코디 딸 등록금 약속

    “암 환자 몰래 후원” 정준하, 미담 쏟아지더니…‘무도’ 최코디 딸 등록금 약속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방송인 정준하가 과거 매니저였던 ‘최코디’ 최종훈의 딸에게 대학 등록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암 환자들을 도왔다는 사연이 뒤늦게 알려진 데 이어, 오랜 인연을 향한 마음도 눈길을 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정준하와 박명수가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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