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정도 활약 기대” 이영준 선택 ‘이유’ 확인…4강서 중국 만나는 이민성호, ‘2경기 결장’ WC 양현준까지 돌아온다[SS나고야in]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2경기에서 결장한 와일드카드 양현준(셀틱)까지 돌아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은 오는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남자 축구 4강전을 치른다. ‘4연패’까지 단 두 걸음만 남겨두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 ‘2026 멕시코 K-박람회’서 갤럭시 AI·스마트싱스 중심 초연결 경험 선사Next: “농구 국대들 비주얼 보고 뽑나?” 금메달 여준석…‘서강준·안효섭 닮은꼴’에 영어도 프리토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