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적 바람, 심지어 내가 찍어드림’…김기방 아내, 조인성 품에 ‘쏙’ 안겼다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남편 앞에서 조인성 품에 안겼다. 그런데 사진을 찍어준 사람도 남편이었다.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이 조인성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희경은 26일 자신의 SNS에 “(불)가능한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곧 누가 돌아오게! 그런데 ‘국대 베어스’ 곽빈·최민석에게 붙은 전제 조건? 김원형 감독 “대신 금메달 따야죠” [SS잠실in]Next: “안마의자·침대 30분간 써보고 고른다”…코웨이, 울산 직영점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