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상급 日 모조리 제쳤다” 오른 무릎 골절도 이겨낸 ‘17세’ 강준이, 韓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나고야AG]

    “최상상급 日 모조리 제쳤다” 오른 무릎 골절도 이겨낸 ‘17세’ 강준이, 韓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나고야AG]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08년생에 불과한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개최국 일본 선수를 따돌리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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