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상급 日 모조리 제쳤다” 오른 무릎 골절도 이겨낸 ‘17세’ 강준이, 韓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나고야AG]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08년생에 불과한 스케이트보드 국가대표 강준이(17·서울영등포고)가 개최국 일본 선수를 따돌리고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강준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 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벌써 ‘레베카’ 들린다” 이아름솔, 신영숙·옥주현 잇는 새 ‘댄버스’ 예고…민우혁·이봄소리·유연정 ‘시너지↑’Next: 잘하면서…KT 엄살 실화? 저리 가, 삼성! ‘2.5G 차’ 이강철 감독 “3.5G 차로 달아나고 싶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