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21-9’ 31분만 ‘4강 진출’ 2연패 보이는데, 안세영 “자신감 찾는 것 먼저, 아직 금메달 딴 게 아니다”[SS나고야in] 5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사상 첫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세영은 27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을 세트 스코어 2-0(21-8 21-9)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FIA WEC 후지 6시간 내구 레이스(1) 알핀 ‘혼란’ 속 원투…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7위·14위Next: 金 땄는데 얼굴이 더 난리…204㎝ 여준석 “서강준 보여”→영어까지 술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