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21-9’ 31분만 ‘4강 진출’ 2연패 보이는데, 안세영 “자신감 찾는 것 먼저, 아직 금메달 딴 게 아니다”[SS나고야in]

    ‘21-8 21-9’ 31분만 ‘4강 진출’ 2연패 보이는데, 안세영 “자신감 찾는 것 먼저, 아직 금메달 딴 게 아니다”[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안세영(24·삼성생명)이 사상 첫 ‘2연패’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안세영은 27일 일본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랏차녹 인타논(태국)을 세트 스코어 2-0(21-8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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