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그대로’ 이강인 모레노호에서도 세컨드톱으로 뛴다 “다른 자리에 배치하는 건 경솔하고 무모한 일”[SS현장]

    ‘ATM 그대로’ 이강인 모레노호에서도 세컨드톱으로 뛴다 “다른 자리에 배치하는 건 경솔하고 무모한 일”[SS현장]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활용법을 명쾌하게 예고했다. 모레노 감독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우루과이전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우루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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