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그대로’ 이강인 모레노호에서도 세컨드톱으로 뛴다 “다른 자리에 배치하는 건 경솔하고 무모한 일”[SS현장]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활용법을 명쾌하게 예고했다. 모레노 감독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우루과이전에 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대표팀은 28일 같은 장소에서 우루과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말까지 할인합니다”…샤브올데이, 경찰·군인·소방관 혜택 연장Next: “최상상급 日 모조리 제쳤다” 오른 무릎 골절도 이겨낸 ‘17세’ 강준이, 韓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금메달 [나고야A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