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박지현 없이도 강했다…‘원팀’으로 똘똘 뭉친 여자농구, 나고야서 ‘해피엔딩’ [SS나고야in] 1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공백을 한두 명이 메꿀 수는 없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금메달이란 쾌거를 이뤘다. 박지수(28·KB) 박지현(26·LA 스파크스) 등 핵심 선수 없이 이룬 성과다. 새로운 스타가 등장해 이들의 공백을 메운 게 아니다. ‘원팀’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죽으라는 것도 아니고 아쉽다” 배드민턴 ‘1강’ 안세영, 거듭 ‘직격’ 하루 2경기는 ‘가혹’하고 버겁다[SS나고야in]Next: 이창동이 바라본 인류의 아이러니 ‘가능한 사랑’ [함상범의 옥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