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수·박지현 없이도 강했다…‘원팀’으로 똘똘 뭉친 여자농구, 나고야서 ‘해피엔딩’ [SS나고야in]

    박지수·박지현 없이도 강했다…‘원팀’으로 똘똘 뭉친 여자농구, 나고야서 ‘해피엔딩’ [SS나고야in]
    [스포츠서울 | 나고야=강윤식 기자] “공백을 한두 명이 메꿀 수는 없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12년 만의 금메달이란 쾌거를 이뤘다. 박지수(28·KB) 박지현(26·LA 스파크스) 등 핵심 선수 없이 이룬 성과다. 새로운 스타가 등장해 이들의 공백을 메운 게 아니다. ‘원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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