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는 다르네’ 무조건 이길 거라고 했죠? ‘장단 20안타→배제성 6이닝 무실점 쾌투’ KT, 두산 12-6 격파 [SS잠실in]

    ‘선두는 다르네’ 무조건 이길 거라고 했죠? ‘장단 20안타→배제성 6이닝 무실점 쾌투’ KT, 두산 12-6 격파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무조건 이기고 싶다”던 KT 이강철(60) 감독의 바람이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다. KT는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최종전에서 선발 배제성의 호투와 장단 20안타를 앞세워 12-6으로 승리했다. 시즌 상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