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이 바라본 인류의 아이러니 ‘가능한 사랑’ [함상범의 옥석] 58 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자본주의 안에서 해고는 생존과 직결된다. 해고 노동자를 ‘죽은 자’, 회사에 남게 된 사람을 ‘산 자’로 표현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죽음 앞에 선 노동자들의 결기는 마치 전쟁을 방불케 한다. 패배 후 후유증 역시 전쟁의 그것과 다를 바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수·박지현 없이도 강했다…‘원팀’으로 똘똘 뭉친 여자농구, 나고야서 ‘해피엔딩’ [SS나고야in]Next: “돈 앞에서는 ‘부부 케미’도 소용없다” 정호영, 샘킴과 광고 불발된 속사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