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 분했다” 박치왕 감독, 퓨처스 챔프전 ‘첫 우승’…“상 못 받은 이태경, 휴가 더 줄게” [SS고척in]

    “지난해 준우승 분했다” 박치왕 감독, 퓨처스 챔프전 ‘첫 우승’…“상 못 받은 이태경, 휴가 더 줄게”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역시나 ‘퓨처스 최강’은 국군체육부대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잡았다. 지난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올해 확실히 정상에 섰다. 국군체육부대는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과 경기에서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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