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준우승 분했다” 박치왕 감독, 퓨처스 챔프전 ‘첫 우승’…“상 못 받은 이태경, 휴가 더 줄게” [SS고척in]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역시나 ‘퓨처스 최강’은 국군체육부대다. 챔피언 결정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잡았다. 지난해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올해 확실히 정상에 섰다. 국군체육부대는 28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 울산과 경기에서 8-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상암벌서 4골 폭발’ 우루과이 포를란 감독 “한국은 세계적 레벨, 우리 선수들이 요구한 걸 잘 수행했다” [현장 일문일답]Next: 무연고 북향민 청소년 3명 중 2명 “지정 보호자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