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아들 ‘벌써 19세’…현대家 4세, HNIX ‘최대주주’ 됐다 6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상상플러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방송계를 떠난 지도 어느덧 20년이다. 이번에는 노현정이 아닌 19세 장남이 세간의 관심 한가운데 섰다. 노현정과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 씨가 연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선동영화 비판하더니 지금은?”… 이동진, ‘암살자들’ 리뷰에 댓글창 폭발한 이유Next: “54차례 협박+성폭행 허위사실 유포”…‘막영애’ 고세원 스토킹 A씨, 징역 2년 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