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현정 아들 ‘벌써 19세’…현대家 4세, HNIX ‘최대주주’ 됐다

    노현정 아들 ‘벌써 19세’…현대家 4세, HNIX ‘최대주주’ 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상상플러스’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방송계를 떠난 지도 어느덧 20년이다. 이번에는 노현정이 아닌 19세 장남이 세간의 관심 한가운데 섰다. 노현정과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의 장남 정창건 씨가 연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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